2010년 3월 31일 수요일

[Intel i3-530] PCMark test 4Ghz

클락데일 Core i3 530의 PCMark test의 마지막입니다.
이번 테스트는 Vantage Test에서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관계로 PCMark Suite만 실시 하였습니다.
이 PCMark Suite 에서도 따로 실시하지 않은 아래의 세부내용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므로 대체가 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벤치 한번에 1시간 30분은 너무 하잖아요 ㅠ_ㅠ)

무튼, 오늘도 어김없이 i3 530간의 비교와, E7400과 오버클럭시 점수비교를 해보겠습니다.

1. PCMark05 Test

Windows 7에서는 Windows Media Encorder를 설치할 수 없음에 따라 총점을 낼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컴퓨터 기본 정보들도 잘못 표기되어있네요. 아래의 벤티지와 같습니다.

아래는 PCMark05 벤치결과 파일입니다.
4G PCMark05 CPU, Memory, Graphics.pcr


2. PCMark Vantage Test

PCMark Suite에는 아래에 나오있는 여러 테스트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마 횟수의 차이일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난번 기본클럭시에는 설정을 해두고 TV보고 오면 다 되있었는데;;
이번에는 시간도 아깝고 해서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벤티지.. 제발 테스트 시간좀 줄여주면 안되겠니 ??)

아래는 PCMark Vantage 벤치결과 파일입니다.
4G PCMark Vantage.pcr

이제 기본클럭과 오버클럭간의 비교를 살짝해보죠^^
Vantage의 경우에는 4Ghz 벤치 값이 하나 밖에 없어서 아직까지 많이 사용되는 PCMark05로 비교 해볼께요.

1Ghz이상의 차이는 확연하군요.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입니다.


E7400 과의 비교표입니다.

CPU점수만으로 매겨보았는데, 아무래도 이 CPU 점수는 3DMark01 처럼 클럭당 점수인것같네요.

E7400을 예로들면 (간단한 수학입니다. 긴장하지 마세요 ㅎ)
[2.8Ghz : 6918 = 3.6Ghz : X]
X = 6918 x 3600 / 2800 = 약 8894
비슷하군요.

i3 530은 [2.92Ghz : 7526 = 4Ghz : X]
X = 약 10309
1천점 정도의 차이가 있네요.

E7400의 울프데일 시스템의 경우에서는 QPI가 없기 때문에 비례하는 FSB를 올림에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고,
i3 530의 경우 QPI도 다르고 램 디바이더도 다르다보니 비례적인 수치가 나오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간단한 계산을 해보니 PCMark05는 간단한 알고리즘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어요^^;

클락데일을 오버클럭시 폭발적인 성능 향상이 있다는 점만 알아두세요^^
4Ghz? 어렵냐구요? 정말 쉬워요 ~ ~


E7400 PCMark05 결과는 http://panuna.tistory.com/1688 이 주소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Intel i3-530] 3DMark Test 4Ghz 오버클럭

오늘은 3DMark Test를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4Ghz로 오버클럭한 클락데일 i3 530으로 3DMark 시리즈(01. 03, 05, 06)를 돌려보고, 기본클럭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물론 이전세대(?) 45nm 보급형 듀얼코어였던 E7400과의 비교도 이뤄집니다.
벌써 이전세대라는 말을 쓰게되다니 좀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32nm CPU 몇개나 나왔다고 말이죠.-_-a

보통 3DMark test는 그래픽카드의 점수를 보기위함이지만 CPU점수를 체크하는 용도로 쓰이기도 합니다.
저는 CPU점수에만 초점을 맞춰보려 합니다.


1. 3DMark01 Test


3DMark 01의 점수입니다. 01에서는 -_- CPU점수가 어딧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
제가 알기론 01은 CPU클럭빨이라고 하던데 맞나요? 그렇다면 점수 자체가 CPU점수라고 봐도 됩니다.


2. 3DMark03 Test


총점 17146점, CPU 점수 2264점입니다.


3. 3DMark05 Test

총점 7743점, CPU점수 16788점입니다.


4. 3DMark06 Test

총점 4150점 CPU점수 3942점입니다.


쭈욱 보셨는데 잘 모르시겠죠?
정리 들어갑니다 -0-/ 우선 클락데일 i3 530의 기본클럭과 오버클럭시의 비교입니다.

역시 3DMark01의 점수변화가 가장 크네요. 제가 제대로 알고있는게 맞군요^^
약 1Ghz의 성능향상이 이런 많은 변화를 주네요.
게임을 하지 않지만 이런 변화는 좀 더 나은 게이밍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란 확신이 듭니다.


자 이제 그럼 45nm 보급형 듀얼코어 CPU인 E7400과 비교해 봅시다.
(단, 3DMark06의 CPU점수만으로 하겠습니다. E7400의 3DMark 벤치결과가 06밖에 없네요.)

총점은 비슷비슷합니다. 같은 VGA를 사용했으니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고,
CPU 점수만 봤을때는 큰 차이가 나는군요. 기본클럭의 i3 530이 더 상위클럭의 E7400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오버클럭은 넘사벽이구요.

이렇게 3DMark Test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좀 더 나은 게이밍 환경을 위해서는 CPU의 충분한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며,
보급형 CPU로서 인텔 i3 530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실망하지 않을꺼에요~!


E7400의 벤치자료는 http://panuna.tistory.com/1667 이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tel i3-530] Everest Test 4Ghz 오버클럭 비교

이번주는 i3 530의 벤치를 최종 마무리하는 단계입니다.
씨네벤치에 이어 에베레스트 Test입니다.
물론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되었고, 4Ghz 오버클럭후 벤치를 진행하였습니다.


램타가 잘못 표기되는 것은 에베레스트 버전이 바뀌어도 여전하군요.
조속히 에베레스트가 i3 530을 완벽히 인식해주길 바랍니다.


컴퓨터 - 센서 부분입니다.
이전 에베레스트 벤치 때보다 온도가 줄었습니다.
역시나 기본 레퍼런스 쿨러보다 바다2010을 설치했더니 차이가 확 나는군요.


레이턴시입니다. 전체적인 레이턴시는 77.4로 줄어들었지만 세부적인 값들은 좋지 못합니다.
하단에 종합표를 보면서 분석해 보겠습니다.














에베레스트의 11가지 벤치옵션입니다.
4Ghz로 오버클럭한 i3 530은 듀얼코어와는 비교되지 않는군요. 쿼드코어와 옥타코어사이에 끼여서 벗어날 생각을 않습니다.

보기 어려우신것 같아서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메모리관련 벤치를 제외하고는 수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이것이 1Ghz 이상의 차이라고 받아 들이면 되겠습니다.
메모리부분에서 레이턴시는 줄었는데 세부 램 퍼포먼스가 좋지 않았던 이유는 QPI클럭의 저하로 분석됩니다.
기본 QPI 클럭에 비해 500Mhz 정도 낮아짐에 따라, 메모리의 읽기,쓰기,복사 능력이 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레이턴시는 CPU의 클럭이 올랐기 때문에 감소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기서 오버클럭시 램 셋팅에 따라 전체적인 퍼포먼스가 좌우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잘 보셨나요?
다음에는 i3 530 3DMark Test 4Ghz 오버클럭 비교로 찾아뵙겠습니다.

[Intel i3-530] CINEBENCH Test 4Ghz 오버클럭 비교

인텔 i3 530 씨네벤치 테스트의 최종이군요.
E7400의 기본클럭/오버클럭 결과와 i3 530의 기본클럭을 비교 했었는데,
이제 마지막으로 i3 530의 오버클럭킹 결과까지 종합해 보았습니다.


다들 아시는 씨네벤치 R10입니다. 싱글렌더는 5305점, 멀티렌더는 11777점입니다.


(스샷에는 4.4Ghz로 표기되었는데 20x200의 셋팅으로 4Ghz입니다.)

씨네벤치 R11.5은 다양한 비교군이 없어서 그냥 말하고 넘어갈께요.
2.35에서 3.14로 수직상승!했습니다. i7가 5점대이니 2점의 차이는 20만원의 가격차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쿼드코어에 HT가 적용되어 거의 2배의 성능이니 저정도 차이는 양호 합니다^^)
HT기술의 적용에 따라서 점수가 달랐습니다. 비슷한 클럭에서 HT를 OFF 했을때는 2.72 였으니 0.4정도의 점수가 HT효과로 상승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람 E7400과 i3 530을 비교해보겠습니다.


같은 클럭은 하나도 없지만, 그냥 보셔도 눈의 띄는 차이가 있기에 클럭당 점수를 계산하진 않겠습니다.
i3 530의 렌더링 점수가 높게 나온것은 클럭이 더 높은 이유도 있지만 HT기술의 적용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리코어 2개에 2쓰레드인것을 논리적으로 2개의 쓰레드를 늘려서 좀 더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가 되게하였으니까요.

렌더링을 많이 돌리는 전문가들이라면 i3 530을 선택할리 없겠지만,
학생 신분이고 게임이라던지 웹서핑이라던지 이것저것 하는 분들은 i3 530이 효율적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구요?
앞으로 진행될 4Ghz 오버클럭킹 벤치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위 자료는 http://panuna.tistory.com/1619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텔 클락데일 i3-530과 써모랩 바다 2010, 아마도 최고의 궁합!!



인텔 Core i3 530과 써모랩 BADA 2010의 조합으로 지내온지도 벌써 꽤 지났네요.
최초의 32nm 공정 CPU라서 그런지 발열도 적고, 저전력에 오버클럭 폭도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인지 써모랩의 BADA 2010의 컨셉에 더 잘 맞다고나 할까요?

클락데일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아쉬운 것은 클락데일에 내장된 GPU를 사용해 보지 못한 것이고,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오버클럭킹이 한계에 부딧친것, 매일 받는 뽐뿌에 통장잔고가 바닥이라 암것도 못 사고 있다는 점이지요.
실상 성능에 관한 아쉬움은 없네요( __);;;
전부 제 개인사에 관한 것들이라...ㅠㅠ


많이도 썼군요 ㅎ_ㅎ

오늘은 뭐 '정리하는 시간'이런건 아니구요.
그냥 주절주절 써보고 싶은데 아무것도 쓸게 없어서 이렇게 하나 써봐요 ㅎ_ㅎ
요즘 졸업 프로젝트 하랴, 알바하랴, 여러가지 벌여놓은 일들 처리하랴;;;;
정신이 없어요. 얼른 정신차리고 일사천리로 일을 진행해 나가야겠어요.




참, 제가 활동하는 나우퍼그에서 오버클럭킹 대회가 있습니다.
인텔 Core i3-530의 사용자는 모두 참여가능하고, 각 부문별로 시상이 있으니 참여 해보세요^^
난 오버 못하는데 어쩌지? 하는 분들도 참신상, 삽질상, 다다익선상 등 재미있는 부분이 많으니 부담없이 참가 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
저도 요즘 준비 중이에요 ㅎ_ㅎ
그럼 대회 게시판에서 뵙겠습니다~~

오버클럭 대회 주소 :
http://www.nowpug.com/?mid=ocevent&document_srl=527069

[Intel i3-530] SuperPI 1M, 32M 비교(E7400 vs i3-530)

드디어 오버클럭 벤치도 비교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MSI P55-GD61보드와 INTEL Core i3-530으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HT(하이퍼쓰레딩기술)을 켠것과 끝것 두가지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만 동 클럭에서 HT의 On/Off 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단, SuperPI에서만이요. 랜더링작업에서는 많이 차이날지도 모르겠네요^^)


4.4Ghz(200x22)의 기본 CPU-Z 정보입니다.
전압이 좀 높은데( __) 그냥 막 때려 넣은거니까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차후에 4.4Ghz 안정화 시도를 해볼께요~


1. SuperPI 1M HT-OFF


2. SuperPI 1M HT-ON


3. SuperPI 32M HT-OFF


4. SuperPI 32M HT-ON


HT를 ON한 것과 OFF한것의 차이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그냥 결과 값이니, 이전에 벤치한 기본클럭의 값과 E7400의 자료와 합해서 보시죠.

역시 넘사벽의 성능을 보여주네요.
쉽게 이젠 국민오버도 4Ghz 시대에 들어섰다 말 할 수 있겠어요.


위 자료는 http://panuna.tistory.com/1821http://panuna.tistory.com/1651 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클락데일 Core i3-530 with OC지니

요즘 한창 오버클럭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클락데일입니다.
MSI P55-GD61보드를 대여한 기념으로 OC지니로 오버클럭을 해보았습니다.
버튼하나 만으로 오버클럭이 되는 것이 참으로 신기하더군요.
소프트웨어로 설정하는 것은 다른 보드에도 있었지만 그것을 버튼으로 만드니 더욱 편리한 것 같습니다.


Thread가 2로 나오는 것은 HT를 껐기 때문입니다.
기본클럭인 2.92Ghz에서 3.58Ghz로 오버클럭된 모습입니다.
775소켓의 CPU만 하더라도 이 정도의 오버클럭이면 감지덕지 했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했지요.
200x22의 기본 4.4Ghz는 되야 "오버클럭 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에베레스트 레이턴시 테스트 입니다. 최신버전인데도 경고창이 뜨더군요.
언제쯤 완벽히 지원되어 저 창이 뜨지 않을지... 그때가 되면 더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겠지요?


마지막으로 윈도우7 체험지수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프로세서 점수가 6.8이군요. 3.5Ghz로 6.8이면 7을 넘는것은 시간문제입니다.

[Intel i3-530] 기타 Test

오늘은 메이저 벤치마킹 보다는 조금 마이너적인 툴을 다뤄 볼께요.
벤치는 거의 끝나가는 것 같으니 곧 다른 메인보드를 구입후 본격적인 오버클럭킹 테스트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그전까지는 좀 이렇게 다른 부분을 보여드리려구요.


1. RealTemp XS Bench

리얼템프에도 벤치툴이 숨어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익스트림에서 만든 벤치툴 같습니다. 여기에 이렇게 숨어 있더군요.
비교군이 없어서 어느정도인지는 알수 없으나, 최고점수가 기록되므로 그에 비하면 어느정도 나오겠다..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어요.


2. Hexus_pifast Test

외국 오버클럭커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슈퍼파이와 비슷한 기능이라고 보면되요.
이 프로그램으로도 연산속도를 측정하여 기록을 경쟁한다고 합니다.

3. wPrime Test

wPrime 입니다. 위에서 소개한 hexus pifast 보다는 친근한 프로그램입니다.
HWbot에서 만든 프로그램 같고,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오버클럭 랭킹을 정하기도 합니다.

4. MaxxPi2M Test



마찬가지로 파이값을 계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슈퍼파이 같은 프로그램 같은데 특이하게도 멀티코어를 지원합니다.
HT가 활성화되어 4쓰레드로 나오는 Core i3 530의 경우 4쓰레드가 모두 풀로드로 변한다죠.
그래서 계산시간도 매우 짧습니다. 최고 수치인 256M가 15분 밖에 안걸리네요.
하이퍼파이는 비스타에서 오류가 너무 많이 나기에 버린 프로그램이 되었는데, 이 프로그램 참 좋더군요.
(계산 방법은 좀 다르겠지만요^^)



오늘은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으려고 좀 간단한 벤치툴을 다뤄봤습니다.
내일부터는 조금 생각해 볼께요. 클락데일, 아직 알아볼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