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테스트는 Vantage Test에서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관계로 PCMark Suite만 실시 하였습니다.
이 PCMark Suite 에서도 따로 실시하지 않은 아래의 세부내용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므로 대체가 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벤치 한번에 1시간 30분은 너무 하잖아요 ㅠ_ㅠ)
무튼, 오늘도 어김없이 i3 530간의 비교와, E7400과 오버클럭시 점수비교를 해보겠습니다.
1. PCMark05 Test
Windows 7에서는 Windows Media Encorder를 설치할 수 없음에 따라 총점을 낼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컴퓨터 기본 정보들도 잘못 표기되어있네요. 아래의 벤티지와 같습니다.
아래는 PCMark05 벤치결과 파일입니다.
4G PCMark05 CPU, Memory, Graphics.pcr |
2. PCMark Vantage Test
PCMark Suite에는 아래에 나오있는 여러 테스트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마 횟수의 차이일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난번 기본클럭시에는 설정을 해두고 TV보고 오면 다 되있었는데;;
이번에는 시간도 아깝고 해서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벤티지.. 제발 테스트 시간좀 줄여주면 안되겠니 ??)
아래는 PCMark Vantage 벤치결과 파일입니다.
4G PCMark Vantage.pcr |
이제 기본클럭과 오버클럭간의 비교를 살짝해보죠^^
Vantage의 경우에는 4Ghz 벤치 값이 하나 밖에 없어서 아직까지 많이 사용되는 PCMark05로 비교 해볼께요.
1Ghz이상의 차이는 확연하군요.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입니다.
E7400 과의 비교표입니다.
CPU점수만으로 매겨보았는데, 아무래도 이 CPU 점수는 3DMark01 처럼 클럭당 점수인것같네요.
E7400을 예로들면 (간단한 수학입니다. 긴장하지 마세요 ㅎ)
[2.8Ghz : 6918 = 3.6Ghz : X]
X = 6918 x 3600 / 2800 = 약 8894
비슷하군요.
i3 530은 [2.92Ghz : 7526 = 4Ghz : X]
X = 약 10309
1천점 정도의 차이가 있네요.
E7400의 울프데일 시스템의 경우에서는 QPI가 없기 때문에 비례하는 FSB를 올림에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고,
i3 530의 경우 QPI도 다르고 램 디바이더도 다르다보니 비례적인 수치가 나오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간단한 계산을 해보니 PCMark05는 간단한 알고리즘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어요^^;
클락데일을 오버클럭시 폭발적인 성능 향상이 있다는 점만 알아두세요^^
4Ghz? 어렵냐구요? 정말 쉬워요 ~ ~
E7400 PCMark05 결과는 http://panuna.tistory.com/1688 이 주소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4G PCMark05 CPU, Memory, Graphics.p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