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군은 인텔 린필드, AMD 쿼드코어, 인텔 엔트리 쿼드코어, 하이엔드 듀얼코어로 정햇습니다.
최초의 32nm CPU인 클락데일의 성능을 비교해 주기에 충분한 비교군이라 생각됩니다.
1. Cryptography Test
2. Multi-Core Efficiency Test
3. Power Management Test
4. Processor Arithmetic Test
5. Processor Multi-Media Test
원래 벤치 순서는 이렇게가 아닌데 좀 섞였네요.
비교군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몇몇 벤치부문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없어서 최대한 비슷한 사양으로 맞춰봤습니다.
자, 클락데일의 성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미 검증받은 45nm E8600 울프데일의 능력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럭/캐쉬/공정의 차이, GPU의 유무, 가격을 생각해본다면 당연히 클락데일 i3 530을 택하게 되겠죠 ?
32nm 쿼드코어 CPU가 나온다면 이건 또 완전 신세계일 것이란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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