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Lavalys 사의 Everest test입니다.
일반적으로 레이턴시를 체크할때와 시스템의 온도를 볼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지요.
하지만 이번만큼은 이 프로그램이 명성만큼 신뢰성이 가지 않는다고 미리 말씀드리고 싶어요.
최신버전 에베레스트를 사용해본 결과 아직까지 i3-530 CPU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경고창이 뜨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아래에 나온 벤치자료들은 언제든 바뀔수 있다는 것을 아시고 맹신하진 말아주세요.
i3-530 CPU를 완벽히 지원하는 Everest가 차기 버전이 나온다면 다시 한번 글을 올리겠습니다.
CPU-Z 처럼 CPU의 기본정보를 알 수있는 CPUID 입니다.
여기서 잘 못된 것은 명령어셋에 VT가 빠졌다는 것이고, 램타이밍도 9-9-9-24임에도 10-9-9-24로 잘못 표기되었다는 것이에요.
컴퓨터 - 센서 부분입니다.
각부분의 온도와 RPM, 전압등이 나와 있습니다.
다른 분들과 비교해보니 제 시스템 온도가 좀 높네요. 오픈케이스 인데도 말이죠 -0-;;
어차피 소프트웨어적인 측정은 정확하지 않으니까 괜찮습니다 -0-a
차후에 박막센서를 구입하면 온도를 측정해 보도록할께요.(온도계만 있어요.;;;)
가장 많이 사용되는 레이턴시 test 샷입니다.
87.1ns, 사실 수치상으로만 보면 E2160과 비슷하거나 더 느린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체감 성능과는 거리가 있는 숫자인데, 처음에도 말했지만 i3-530 CPU를 완벽히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Everest에서 지원하는 벤치마크를 돌려보았습니다.
정신 없으셨죠? 결과를 훑어보니 듀얼코어급에서 최상급, 혹은 쿼드코어와 견줄만한 성능이네요.
HT와 SSE4.2, 32nm 공정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간단한 정리표와 함께 이번 벤치는 여기서 마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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