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hz로 오버클럭한 클락데일 i3 530으로 3DMark 시리즈(01. 03, 05, 06)를 돌려보고, 기본클럭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물론 이전세대(?) 45nm 보급형 듀얼코어였던 E7400과의 비교도 이뤄집니다.
벌써 이전세대라는 말을 쓰게되다니 좀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32nm CPU 몇개나 나왔다고 말이죠.-_-a
보통 3DMark test는 그래픽카드의 점수를 보기위함이지만 CPU점수를 체크하는 용도로 쓰이기도 합니다.
저는 CPU점수에만 초점을 맞춰보려 합니다.
1. 3DMark01 Test
3DMark 01의 점수입니다. 01에서는 -_- CPU점수가 어딧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
제가 알기론 01은 CPU클럭빨이라고 하던데 맞나요? 그렇다면 점수 자체가 CPU점수라고 봐도 됩니다.
2. 3DMark03 Test
총점 17146점, CPU 점수 2264점입니다.
3. 3DMark05 Test
총점 7743점, CPU점수 16788점입니다.
4. 3DMark06 Test
총점 4150점 CPU점수 3942점입니다.
쭈욱 보셨는데 잘 모르시겠죠?
정리 들어갑니다 -0-/ 우선 클락데일 i3 530의 기본클럭과 오버클럭시의 비교입니다.
역시 3DMark01의 점수변화가 가장 크네요. 제가 제대로 알고있는게 맞군요^^
약 1Ghz의 성능향상이 이런 많은 변화를 주네요.
게임을 하지 않지만 이런 변화는 좀 더 나은 게이밍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란 확신이 듭니다.
자 이제 그럼 45nm 보급형 듀얼코어 CPU인 E7400과 비교해 봅시다.
(단, 3DMark06의 CPU점수만으로 하겠습니다. E7400의 3DMark 벤치결과가 06밖에 없네요.)
총점은 비슷비슷합니다. 같은 VGA를 사용했으니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고,
CPU 점수만 봤을때는 큰 차이가 나는군요. 기본클럭의 i3 530이 더 상위클럭의 E7400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오버클럭은 넘사벽이구요.
이렇게 3DMark Test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좀 더 나은 게이밍 환경을 위해서는 CPU의 충분한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며,
보급형 CPU로서 인텔 i3 530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실망하지 않을꺼에요~!
E7400의 벤치자료는 http://panuna.tistory.com/1667 이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